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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전거, 추가 배터리 구입 및 장착하기, 10Ah > 25Ah (퀄리 Q3 미니) 배터리 용량 '10Ah'는 너무 부족해2024년 05월, 퀄리 Q3 미니를 구입할 당시, '10Ah' 용량의 배터리가 기본으로 제공되었습니다. '10Ah'의 용량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었지만, 의도치 않게 몇 번의 과방전을 겪고 추운 겨울로 접어들면서 배터리 효율이 떨어지다 보니 추가 배터리의 필요성이 절실해졌습니다. 퀄리 Q3 미니 순정 배터리는 싯포스트 타입으로 교체만 가능하고, 용량을 늘릴 수가 없습니다. 그마저도 항상 품절 상태입니다. 조금 검색을 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 짐받이에 가방을 달고 그 안에 배터리를 보관하는 방식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전기 자전거 호환배터리 추가 구입_1차전기 자전거에 추가로 장착할 수 있는 배터리를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 중에서 가장 적합해 보이는 것은.. 2025. 11. 6.
전기 자전거 배터리 단자 수리 (퀄리 Q3 미니, 전원 공급이 안 됨) 'Q3 미니'를 구입할 때 기본으로 제공된 배터리의 용량은 '10A'였습니다. 전기 자전거로 다소 먼 거리를 왕복하게 될 경우, 굉장히 아쉽고 부족한 용량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배터리 효율도 낮아지게 되기 때문에, 추가로 배터리를 구입하여 장착하는 수순을 밟게 됩니다. 그래서 추가로 구입한 배터리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기존 배터리는 예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전력 공급이 안 되는 상황에 직면하다 추가한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을 깜빡해서, 기존 배터리를 연결하고 외출하려는데 전원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기존 배터리의 충전기를 꽂아보니 완충을 의미하는 초록색을 보여줍니다. 문과 출신이어서 전기 관련 지식이 전무하지만, 이럴 경우에는 어딘가 연결이 끊어진 것임을 충분히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 2025. 10. 3.
전기 자전거 엄지 스로틀 파손, 임시 수리 및 부품 주문하기 (퀄리 Q3 미니) 자전거를 타던 중, 갑자기 스로틀의 누르는 부분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울툴불퉁한 인도에서 스로틀을 누르면서 주행을 하던 중, 순간적으로 엄지에 힘이 과하게 들어간 것이 주요 원인인 것 같습니다. 엄지 스로틀 파손 원인스로틀은 플라스틱 소재로, 시간이 지나면 강성이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전기 자전거를 구입한 지 1년 3개월이 경과했으니 충분한 요인이 됩니다. 주행 환경 또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동차가 나름 평탄한 도로를 달리는 반면, 자전거는 평탄하지 않은 보도블록이 깔린 인도를 주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전거 도로는 관리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튀어나오거나 꺼지거나 깨진 부분을 주행할 때 충격을 받게 됩니다. 스로틀을 누른 채로 장시간 주행하는 것도 영향을 줍니다. 스로틀을 누르는 것은.. 2025. 8. 18.
퀄리 Q3 미니, 킥스탠드 고무 팁 분실 시 해결 방법 (전기 자전거 셀프 정비) 자전거를 탈 때, 킥스탠드 접는 것을 깜빡할 때가 있습니다. 그로 인해, 자전거의 속도가 빨라진 후, 킥스탠드 끝 부분이 바닥에 닿는 일이 종종 발생하게 됩니다. 또 가끔은 심하게 닿아서 넘어질 것 같은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자전거에 오르기 전에 킥스탠드를 접으면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안장에 앉고 나서 킥스탠드를 접는 습관은 여전히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최근에 킥스탠드의 끝 부분이 바닥에 쓸리는 일이 잦아지더니, 결국 고무 부분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고무 팁'이 없으면 자전거를 세웠을 때 안정감도 떨어지고, 노출된 금속 부분이 바닥에 긁히면 날카로워져서 다칠 위험도 높아집니다. 때문에, '고무 팁'을 달아주거나 킥스탠드 자체를 교환하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교환' 하기 위해 킥스탠드.. 2025. 8. 10.
[올뉴 K7 2.4 GDI] 엔진 오일 셀프 교환 후기 (셀프 정비소 추천) 셀프 정비를 하는 이유 '다른 사람이 할 수 있으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지만, '단순 분해 조립이나 교환 같은 작업은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스스로를 밀어붙이는 편입니다. 단지 방법을 알지 못하고 아직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색하고 익숙하지 않을 뿐이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 그렇게나 단순한(?) 자동차 정비를 직접 한 지 벌써 8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분해 조립과 단순 교환의 범주에 국한되지만, 하고 나면 '내가 직접 했다'라는 묘한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 무엇보다 정비 비용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정비 횟수가 많아질수록 세이브하는 비용은 점점 더 커집니다. 가장 흔하고 자주 하는 정비, 엔진.. 2025. 8. 8.
대형 폐기물 배출 방법 3가지, 인천 연수구 (유모차, 카시트) 아이가 부쩍 자라서 사용하지 않고 자리만 차지하는 것들을 정리할 때가 되었습니다. 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버릴 수 있으면 참 좋겠지만, 부피가 크다 보니 대형 폐기물로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분해해서 버릴까' 생각도 해봤지만 막상 분해해서 배출했는데 안 가져가면 낭패고, 시간과 노력 대비 효율성이 너무 떨어져서 실익이 없습니다. 이런 큰 물건을 버릴 일이 흔치 않다 보니, 보통은 아내가 알아서 처리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카시트는 아내가 내다 놓기에는 무거워서, 이번 기회에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직접 배출해 보았습니다. '대형 폐기물 배출 방법' 알아보기현재 거주하고 있는 '인천 연수구'에서는 아래의 세 가지 방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구입한 스티커를 부착하여 배출하기● 인터넷으로 배출 신고 후,.. 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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